- 바톤과 축전
- 2008/11/18 16:11
얼음집을 만든지 일년하고 절반이 지났습니다. 초창기 때부터 운영한 분들에 비하면 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600여개의 포스트를 찬찬히 읽어 보니 저에게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더군요. 어떤 포스트는 야하다고 밸리에서 짤렸고 이딴거 올리지 말라는 비로그인 악플이 달린 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포스팅했던 당시 이글루스에서 일어났던 여러가지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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