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글: http://moastone.egloos.com/2459594
먼저 관련글을 읽어보셔야 동영상이 더 재미있을 겁니다. 하늘의 유실물 애니판 2화 엔딩 팬티 유성군을 보고 감동받은 2ch 친구가 날아다니는 팬티를 실제로 만들어 보았는데, 이 잉여스러운 시도를 본 다른 친구가 '더욱' 잉여스러운 실험을 했습니다.
넵, 위 이미지처럼 엄청난 추진적으로 가속하는 제트 팬티(?)를 만들었습니다. 이전 버전의 업그레이드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 들어간 공을 생각하면 이쪽에 박수를 더 쳐줘야 겠네요. 오랬만에 니코니코 공작부 본연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래 니코동 출처 적어 놓았으니 코맨트까지 보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먼저 관련글을 읽어보셔야 동영상이 더 재미있을 겁니다. 하늘의 유실물 애니판 2화 엔딩 팬티 유성군을 보고 감동받은 2ch 친구가 날아다니는 팬티를 실제로 만들어 보았는데, 이 잉여스러운 시도를 본 다른 친구가 '더욱' 잉여스러운 실험을 했습니다.




덧글
하지만 현실은 걍 히키코모리 백수 잉여질 중이잖아 아마 난 안될거야...
... 저 팬티 유성군 현실이 될 것 같습니다 ㅠ.ㅠ
마지막에 저리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딴지 걸기도 뭐합니다 ㅠㅠ
저도 저렇게 능덕이 되고 싶..습니다만 현실은..
근데 저거 실제 팬티로 하긴 소재가 좀 그래서... 무게차이도 좀 심할거고.(비닐하고 면 무게 차이가 얼마나 나겠냐고 하신다면 추중비 차이가 심각할걸요 아마. 천이라 사이로 바람 들어가서 저항 있는 것도 감안해야 할 거고)
결론: 이런소리 하고 있는 나도 참 잉여다... OTL
진짜 팬티로 했다면 초 대박나는건데
이기세로 누군가 분명히 팬티 미사일/로캣을 만들겁니다.
저걸 학교 운동장(같아보이는데)에서 날릴 깜냥이 있다는 게.. 용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