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이렇게 어리버리 지냈다간 연말까지 뭐 하나 제대로 해놓은게 없을 것 같아 나름 마음을 다지면서 1월 결산을 해보았습니다. 지난 12월 결산은 연말 분위기에 편승해 그냥 넘어갔습니다. :)
1.
방문횟수 - 124,840
방문자수 - 60,863명(일평균 1,963명)
취향을 가리는 컨텐츠의 글이 많아 하루 평균 1000명에서 1500명 사이로 고르게 유지되는 편이었는데 갑자기 일 평균이 저렇게 뛴 이유는 넥슨 덕분입니다. 아래 통계 이미지를 보면 이해가 빠르실게에요.
글도 쓰지 않은 지난 주 토요일에 방문자 수가 폭주했길래 뭔일인가 했더니 던파 메인 화면에 27일에 포스트한 일반인과 게이머를 구분하는 방법이 올라가 있더군요. 에로한 글들을 필터링한 효과가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 불건전한 블로그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포스트수 - 35개(일평균 1개)
덧글수 - 1705개(포스트당 48개)
트랙백수 - 14개
핑백수 - 14개
포스트 수도 지난 달보다 30% 정도 줄었지만 서브 블로그에 주말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글을 올리기 때문에 합치면 별 차이가 없습니다. 일일 포스팅이 목표이긴 하지만 글이 올라오지 않을 때는 서브 블로그에 올릴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일테니 그쪽도 가끔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화가 이야기를 비롯해 에로게 관련 글들은 상반기 중에 이전 작업을 완료하겠습니다. 자주 방문해 덧글까지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
구글 애드센스: 19.24달러
알라딘 TTB2: 8,406원
이글루스 POPs: 4,908원
TTB2는 매달 15일에 통계가 나오기 때문에 저건 12월 수익입니다. 광고 수익이 저렇고 여기에 판매 수익 360원까지 합치면 12월에는 8,766원이 적립금으로 쌓였습니다. 라노베 구입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애드센스 수익금은 지난 달에 비해 절반 정도로 떨어졌는데 아무래도 줄어든 포스트 수에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10월 30일 이후로 누적된 금액이 다시 100달러가 넘어 2번째 수익금을 받았습니다.
금액은 104.56달러,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Western Union Quick Cash로 수령했으며 환전하니 121,017원이 되더군요. 마침 서브 블로그 계정 갱신일이 다가오는데 이걸로 처리하겠습니다. 블로그 유지에 필요한 비용을 블로그 내에서 처리할 수 있어 기분이 좋네요. 환전 관련 정보는 이전 포스트를 참고하시고 광고까지 신경써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글루스 팝스 수익금은 4,098원, 지난 달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떨어졌지만 누계가 5만원이 넘어(51,345원)이 넘어 지급 신청을 했습니다. 1월 25일에 입금되었으며 세금과 수수료를 제하니 43,464원이더군요. 화집을 하나 크게 질러 지갑이 홀쭉해졌는데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요즘은 팝스 키워드가 너무 안잡혀 다음 달에는 더 떨어질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몇 가지 공지입니다. 별건 아니고 메뉴릿의 블로그 소개를 보니 너무 부실한 것 같아 다루는 주제와 포스트 주기, 글 쓰는 스타일에 관해 약간의 부연 설명을 하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정리해 '블로그 소개' 메뉴에도 추가하겠습니다.)
1.
주 5일제 블로그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컴퓨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퇴근 후나 주말, 공유일에는 의도적으로 PC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따라서 새 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올라오니 참고하세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말에 포스팅을 하기 위해 PC 앞에 앉았는데 중독 방치 차원에서라도 집에 있을 때는 쉴 생각입니다.
2.
다루는 주제는 게임, 코믹, 애니, 라노베에 대한 감상이 주고 간간히 2ch 번역과 잡다한 정보를 곁들이고 있습니다. 에로게 원화가 이야기와 라노베 삽화가 이야기를 연재물 형식으로 쓰고 있으니 사이드바 메뉴릿에 연재 진행 상황 메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화가 이야기는 서브 블로그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주제를 정해서 글을 쓰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블로그 스피어에서 회자되는 이슈, 소위 떡밥은 잘 다루지 않습니다. 나만의 길을 가는 쿨가이처럼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회사나 가정, 취미와 같은 오프라인 라이프와 블로그 운영으로 대표되는 온라인 생활을 균형있게 유지해보자라는 개인적인 다짐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 단위로 작성해 활용하는 있는 포스트 예정표입니다. 전 주에 어느 정도 작성해놓은 글을 다음 주에 마무리해 올리는 식이죠. 이렇게 예정된 글 이외에 웹 서핑하다 재미있는 2ch 스레, 오늘의 유머, 잡다한 정보를 발견하면 중간중간 끼워넣습니다. 이렇게 즉흥적인 글을 먼저 올리면 예정된 포스트들은 하루씩 밀립니다. 내키는데로 쓰면 되지 무슨 블로그 운영을 이렇게까지 하냐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상이 부담 없는 취미라고 할지라도 생활의 다른 부분과 균형을 유지하고 뭔가를 남길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들이려면 의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지킬려고 노력하는 것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름의 체계를 세우면 쓰고 싶은 내용을 미리 준비할 수 있어 좋고 떡밥으로 인한 소모성 논쟁도 피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를 오래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3.
마지막으로 짤방 하나. 보고서 쓸 일이 있어 iPad 관련 자료를 검색하다보니 이런 블랙 유머성 그림들을 종종 보여 피식 웃고 있습니다. :)

1.
방문횟수 - 124,840
방문자수 - 60,863명(일평균 1,963명)
취향을 가리는 컨텐츠의 글이 많아 하루 평균 1000명에서 1500명 사이로 고르게 유지되는 편이었는데 갑자기 일 평균이 저렇게 뛴 이유는 넥슨 덕분입니다. 아래 통계 이미지를 보면 이해가 빠르실게에요.

2.
포스트수 - 35개(일평균 1개)
덧글수 - 1705개(포스트당 48개)
트랙백수 - 14개
핑백수 - 14개
포스트 수도 지난 달보다 30% 정도 줄었지만 서브 블로그에 주말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글을 올리기 때문에 합치면 별 차이가 없습니다. 일일 포스팅이 목표이긴 하지만 글이 올라오지 않을 때는 서브 블로그에 올릴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일테니 그쪽도 가끔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화가 이야기를 비롯해 에로게 관련 글들은 상반기 중에 이전 작업을 완료하겠습니다. 자주 방문해 덧글까지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
구글 애드센스: 19.24달러
알라딘 TTB2: 8,406원
이글루스 POPs: 4,908원
TTB2는 매달 15일에 통계가 나오기 때문에 저건 12월 수익입니다. 광고 수익이 저렇고 여기에 판매 수익 360원까지 합치면 12월에는 8,766원이 적립금으로 쌓였습니다. 라노베 구입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애드센스 수익금은 지난 달에 비해 절반 정도로 떨어졌는데 아무래도 줄어든 포스트 수에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10월 30일 이후로 누적된 금액이 다시 100달러가 넘어 2번째 수익금을 받았습니다.

이글루스 팝스 수익금은 4,098원, 지난 달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떨어졌지만 누계가 5만원이 넘어(51,345원)이 넘어 지급 신청을 했습니다. 1월 25일에 입금되었으며 세금과 수수료를 제하니 43,464원이더군요. 화집을 하나 크게 질러 지갑이 홀쭉해졌는데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요즘은 팝스 키워드가 너무 안잡혀 다음 달에는 더 떨어질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몇 가지 공지입니다. 별건 아니고 메뉴릿의 블로그 소개를 보니 너무 부실한 것 같아 다루는 주제와 포스트 주기, 글 쓰는 스타일에 관해 약간의 부연 설명을 하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정리해 '블로그 소개' 메뉴에도 추가하겠습니다.)
1.
주 5일제 블로그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컴퓨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퇴근 후나 주말, 공유일에는 의도적으로 PC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따라서 새 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올라오니 참고하세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말에 포스팅을 하기 위해 PC 앞에 앉았는데 중독 방치 차원에서라도 집에 있을 때는 쉴 생각입니다.
2.
다루는 주제는 게임, 코믹, 애니, 라노베에 대한 감상이 주고 간간히 2ch 번역과 잡다한 정보를 곁들이고 있습니다. 에로게 원화가 이야기와 라노베 삽화가 이야기를 연재물 형식으로 쓰고 있으니 사이드바 메뉴릿에 연재 진행 상황 메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화가 이야기는 서브 블로그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주제를 정해서 글을 쓰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블로그 스피어에서 회자되는 이슈, 소위 떡밥은 잘 다루지 않습니다. 나만의 길을 가는 쿨가이처럼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회사나 가정, 취미와 같은 오프라인 라이프와 블로그 운영으로 대표되는 온라인 생활을 균형있게 유지해보자라는 개인적인 다짐 때문에 그렇습니다.

3.
마지막으로 짤방 하나. 보고서 쓸 일이 있어 iPad 관련 자료를 검색하다보니 이런 블랙 유머성 그림들을 종종 보여 피식 웃고 있습니다. :)



덧글
블로그도 블로그지만 모아님도 모아님이니(?) 쉬어가면서 포스팅 하시길...
축하드립니다.
저도 빨리 정신차려야겠습니다.
실제로 보면 까일 만한 수준이긴 합니다.....ㅋ
모아님께서도 쉬어가면서 하신다니 다행입니다. 비록 주말의 낙은 하나 줄었지만...
정말이지 애매한 크기라니깐요.
저도 결산했는데 트랙백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