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오를 조각해 보았다.(http://moastone.egloos.com/2424622)
- 하루카를 조각해 보았다.(http://moastone.egloos.com/2446337)
- 뇨롱 츄루야씨를 조각해 보았다.(http://moastone.egloos.com/2456017)
- 나기를 조각해 보았다.(http://moastone.egloos.com/2457538)
- 세레쿠땅을 조각해 보았다.(http://moastone.egloos.com/2458665)
- 호로를 조각해 보았다.(http://moastone.egloos.com/2471862)
- 봉황을 조각해 보았다.(http://moastone.egloos.com/2476262)
- 초호기를 조각해 보았다.(http://moastone.egloos.com/2479939)



덧글
ㄴ어이어이..
한국에도 분명 저정도 장인이 있을법한데 어쩐지 안보이는군요
그것보다 일본에 저정도 크기의 나무가 있던가요?
이번에 편집이 많은걸로 보아서 작업이 꽤나 오래걸렸나 보네요.
날이 저물때까지 촬영한것으로 보아서..
일본하면 저런 장인정신이 깊이 본 받을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돈을 벌고 못벌고를 떠나서.. 저리 깊이몰입하고 집중해서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키는것으로 보니..
생각해보면 오타쿠들도 일종의 장인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