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www.tokyonews-webstore.com/tvbros/
표지를 보니 주인장도 갑자기 하나 사고 싶어졌습니다. 미소녀 게임 하나 가지고 트랜드에 관한 특집 기사를 쓸 정도면 사회적 파급력이 만만치 않았나 봅니다. (러브플러스 환자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졌으니)

여기에도 어김없이 러브플러스 신자가 나타났습니다. 이 사람들 정말 못말리겠네요.
클릭
지금 사왔다.

7개는 친구들에게 배포할 거, 1개는 내가 볼 거, 2개는 보관용이다.
600 名前:名無しくん、、、好きです。。。 投稿日:2009/09/30(水) 04:58:50

진열되어 있지 않길래 가져다 달라고 하니까 점원이 「몇 권 필요하세요?」 하고 물었어.
그래서 「전부 다 주세요.」라고 말했더니 놀라면서 계산대까지 들고오더군.
잡지 발매일이 오늘인데 벌써 구하기 힘들 지경이고 팬들은 아래와 같이 다음 호 표지를 미리 만들어 관련 스레에 올리고 있습니다. 중간 이미지는 공식 가이드북에 수록된 일러스트. 비주얼 팬 북 나오면 반드시 구입해야겠습니다. 마지막 이미지는 이번 달 게마가 부록인데, 저것 때문에 지금 잡지가 아마존 판매 1위랍니다. ㅡㅡ;



- 러브플러스 - 이래서 성우들을 좋아하는구나(http://moastone.egloos.com/2404813)
- 러브플러스 - 히트 칠 것 같다(http://moastone.egloos.com/2386167)
- 연애 커뮤니케이션 게임 - ラブプラス(http://moastone.egloos.com/2335322)
- 러브플러스 패미통 점수 관련(http://moastone.egloos.com/2425143)
- 예상대로군요 - 러브플러스 인증 사진들(http://moastone.egloos.com/2431030)
- 러브플러스 코스튬 모음(http://moastone.egloos.com/2432791)
- 러브플러스 자작 스킨 모음집(http://moastone.egloos.com/2438959)




덧글
저정도도 못하려고요(....)
대박을 터트린게임
2차원은 하필 LO가…
비쥬얼 팬북나오면 반드시 사렵니다!!
으음....PSP파인 저는 조용히 PC미연시나 해야죠 뭐 하하하;;;
저도 한권 구입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사면 지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 80~90년대 재패니메이션 트레이드 하면 로봇물과 시리어스 물이었는데.. 시대가 변하면서 모에가 되버린듯한데, 이것도 이제 하나의 문화로 발전하고 있는것일까요.
80~90년대 의 재패니메이션을 그리워 하시는분들은 별로 달가워 하지를 않던데.. 저역시 그러한 생각을 가지면서 모에 에 열광을 했었는데.. 요즘들어서는 모에물을 아주먹은것 같습니다.
(특히 군대에서.. 군대있으면 탈덕 한다고 하더만.. 저는 오히려 더 물을 먹은것 같습니다;;;)
멀쩡한 남정네가 치마만 봐도 모에하도록 길을 들이는 게 군대인 것을.
저도 한번 블로그 해 보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
이쯤되면 한번 해 봐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