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게임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져 예전같이 열심히 체크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눈에 띄었던 게임들도 극소수. 그 중에서 인상적인 동영상이 3개 있었으니...
리얼 드라이빙 시뮬레이션이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그란스트스모 최신작 트레일러입니다. 빨강색 페라리가 등장한다는 것 빼고는 그렇게 눈에 띄는 연출의 동영상이 아닌데 오랬만에 차를 보고 섹시하다는 느낌이 들어 포스팅합니다. 카메라가 바디를 싹 훑을 때는 심박수가 덩달아 높아질 정도로 고혹적이더군요. (차 바꿀 때가 됐나, 페라리는 꿈도 못꾸는데...) 행사장에서 찍은 실기 동영상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FF13이랑 이 놈을 봐서라도 내년에는 PS3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Level 5 1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나올 PSP용 ダンボール戦記 트레일러입니다. 아이들 코 묻은 돈을 쓸어담는 대전 장난감 선전용 애니같은 분위기인데 묘하게 끌리네요. 유치해 보이는 연출이 오히려 게임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단순 대전 액션인지, 아님 ARPG인지 감이 안오는데 공개되는 게임 시스템 보고 구입 여부를 결정할 생각입니다.
이번 TGS에서 가장 인상깊게 본 Level 5의 NDS용 RPG 二ノ国 트레일러입니다. 잠깐잠깐 보이는 3D 그래픽 수준이 상당했고 무엇보다도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이 왠만한 극장판 수준이네요.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한 배경음악도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2010년 봄 발매 예정이던데 이 놈은 미리 찜해 놓았습니다. :)
TGS와 직접 연관된 정보는 아니지만 코에이의 차기 무쌍 신작입니다. 20초 정도 밖에 안되는 짧은 동영상이지만 무슨 게임인지 대번에 아실겁니다. 무서운 넘들, 이걸 진짜 만들 생각을 하다니... (너는 이미 사고 있다!)
마지막으로 TGS 러브플러스 단신입니다.
러브플러스 캐릭터 디자이너인 ミノ☆タロー가 러브플러스풍으로 애인을 그려주는 홍보 행사가 열렸다고 합니다. 응모권을 지참한 사람에 한해 추첨을 통해 원하는 스타일의 애인 얼굴을 러브플러스풍으로 그려줬다고 하네요. 아래 사인지 옥션에서 무지 비싸게 팔릴 것 같네요. :)






리얼 드라이빙 시뮬레이션이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그란스트스모 최신작 트레일러입니다. 빨강색 페라리가 등장한다는 것 빼고는 그렇게 눈에 띄는 연출의 동영상이 아닌데 오랬만에 차를 보고 섹시하다는 느낌이 들어 포스팅합니다. 카메라가 바디를 싹 훑을 때는 심박수가 덩달아 높아질 정도로 고혹적이더군요. (차 바꿀 때가 됐나, 페라리는 꿈도 못꾸는데...) 행사장에서 찍은 실기 동영상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FF13이랑 이 놈을 봐서라도 내년에는 PS3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Level 5 1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나올 PSP용 ダンボール戦記 트레일러입니다. 아이들 코 묻은 돈을 쓸어담는 대전 장난감 선전용 애니같은 분위기인데 묘하게 끌리네요. 유치해 보이는 연출이 오히려 게임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단순 대전 액션인지, 아님 ARPG인지 감이 안오는데 공개되는 게임 시스템 보고 구입 여부를 결정할 생각입니다.
이번 TGS에서 가장 인상깊게 본 Level 5의 NDS용 RPG 二ノ国 트레일러입니다. 잠깐잠깐 보이는 3D 그래픽 수준이 상당했고 무엇보다도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이 왠만한 극장판 수준이네요.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한 배경음악도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2010년 봄 발매 예정이던데 이 놈은 미리 찜해 놓았습니다. :)
TGS와 직접 연관된 정보는 아니지만 코에이의 차기 무쌍 신작입니다. 20초 정도 밖에 안되는 짧은 동영상이지만 무슨 게임인지 대번에 아실겁니다. 무서운 넘들, 이걸 진짜 만들 생각을 하다니... (너는 이미 사고 있다!)
마지막으로 TGS 러브플러스 단신입니다.
277 名前:名無しさん必死だな[sage] 投稿日:2009/09/27(日) 19:34:56

359 名前:名無しさん必死だな[sage] 投稿日:2009/09/27(日) 19:41:26
>>277
왜 코지마 감독(주: 메탈기어 시리즈 프로듀서)이 저기있어?
370 名前:名無しさん必死だな[sage] 投稿日:2009/09/27(日) 19:42:29
>>359
MGS 스테이지 끝나고 기습적으로 열린 러브플러스 홍보 행사라 그래.
실은 코지마 감독도 러브플러스에 열중이라고 하던데?

359 名前:名無しさん必死だな[sage] 投稿日:2009/09/27(日) 19:41:26
>>277
왜 코지마 감독(주: 메탈기어 시리즈 프로듀서)이 저기있어?
370 名前:名無しさん必死だな[sage] 投稿日:2009/09/27(日) 19:42:29
>>359
MGS 스테이지 끝나고 기습적으로 열린 러브플러스 홍보 행사라 그래.
실은 코지마 감독도 러브플러스에 열중이라고 하던데?










덧글
그리고 러브플러스는 원래 발매된 게임이라서 TGS에 안나올려고 했는데 코지마 감독님의 간청으로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러브플러스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메탈기어시리즈만큼 상당한게 인터뷰등에서 보이더군요.
(아, 러브플러스 ; ㅇ;)
단볼전기는 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커스텀로보를 보는 듯 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꽤나 재미있을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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