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글: http://moastone.egloos.com/2335322
발매일이 9월 3일로 결정된

데이트 때 나오는 대사들이랍니다. 위에서부터 대충 번역해 보면... 「또, 엣찌 마왕으로 변신?」「꽤, 괜찮을지도...」「키스... 할까?」「만점 애인이네! 헤헤헤」「아직 엣찌한 얼굴 하고 있고...」「다른 사람들이 보잖아...」「정말 좋아해.」「좀 더...」「이제... 쓸쓸하게 하지마」「후후, 만지지 않으면 불안?」「...하고 싶어졌다」...이렇습니다. 직접 안되니까 말빨로 죽이려고 하네요. 대단한 넘들.

터치펜의 새로운 용도 확인. 오른쪽 아래가 원래 이벤트 화면인데 터치펜을 사용해 물을 뿌리면 저렇게 티가 젖는답니다. 오오옷, 이게 말로만 듣던 Wet and Messy 플레이! 코나미, 이 쌈빡한 새퀴들. 내가 원하던 기능을 고스란히 구현했구나. 초회판 구입으로 보답해주지.



이런 덕스러운 이벤트 화면들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등장 히로인은 3명밖에 안되지만 다양한 복장과 장소, 므흣한 데이트 이벤트들로 유저들을 즐겁해 해주겠다고 하네요. 신선한 느낌의 캐릭터 디자인 덕분에 아주 기대됩니다. 참, 캐릭터 원안은 애니메이션 두근두근 메모리얼 Only Love와 두근두근 메모리얼 온라인의 캐릭터 디자이너였던 ミノ☆タロー가 담당했다고 합니다. 그림체가 범상치 않아 자료를 좀 찾아보고 있는데 아직은 눈에 띄는 정보가 없더군요.


급기하 이렇게 예약 인증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게임 발매 후 쌓아놓고 찍은 사진들이 줄을 이을 것 같네요. 이 친구들이 이렇게 열을 올리는 것은 예약 특전 테레카들이 꽤 매력적이라 그렇습니다. 어떤 이미지들인지 보시죠. 조금 길어서 가렸으니 아래 클릭하세요.
클릭










이렇게 10개를 사게되면 58000엔이 필요합니다. (정가 5800엔X10) 그런데 이 추세라면 다 샀다는 인증 사진이 여럿 올라올 것 같군요. 요즘은 뭔가 필이 꽂히면 몰빵하는 친구들이 많아 제작사들도 붐을 일으키기 위해 머리를 쥐어짜고 있을 겁니다. 주인장은 저기서 맘에 드는 것 하나 찍어 구입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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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결론: 러브플러스, 성공 예감!



덧글
이놈의 돈나미는 제 지갑의 원수인겁니까 OTL
하나쯤은 질러야겠군요...
맘같아서야 10개 지르고 싶지만 돈이!!! 돈이!!!! OTL
게다가 말빨로 사람을 격살시킬 정도이니... NDS를 가지고 있었다면 바로 질렀을 겁니다;
예약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알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 기획은 철회되고, 이 게임으로 흡수된 듯 합니다.
귀동냥으로 주워들었던 각종 시스템 등이 이것과 일치하는군요
은 뻥
라디오에서 정보만은 들어 알고 있었다죠.
승자가 되기 위해 오늘은 참는다.
더 이상 당하는 개미오덕이 될 수 없다.
성우가 탄게 삭후라라는것만으로도 구매욕이 생길 정도인데 세일즈 포인트까지 확실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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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htm?main=hb&table=hb_news&num=108690&page=&left=
어떤 분이 혼자서 3년동안 만들었다는 동인 격투게임이라는군요. 격투쯔쿠르라는 전용 소프트가 있어야 실행 가능합니다. 놀라울 뿐이더군요.
뭔가 다른 네임으로 활동한 흔적 같은건 없는걸까요.
아무리 봐도 눈에 익은 그림인데 말이쥬.
사탕을 격하게 빤다던지
바나나를 격하게 먹는다던지
하얀 푸딩을 어이쿠 하고 흘린다던지 등등
그전에 걍 pc로 즐기면 되는 범위네요(..)
근데 NDS가 없어
살아 생전 처음으로 절망이란걸 해보았다 ㅠㅠ
요새 자꾸 지갑 빌 일이 많습니다..
라지만 마음속에선
'아내' 님 굿즈나 더 내놔 이 생퀴들아아!!!!!
전역하고 DSLR 지르려고 있는 돈 없는돈 다 끌어모으는 중인데 웬지 DSLR 사기 전에 통장 잔고가 함락될 가능성도 없진 않아보입니다. OTL
세계수와 동숲, 마녀신판 이후 한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