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글: http://moastone.egloos.com/2378387 (무서운 케이온 효과 Part.2)
관련글: http://moastone.egloos.com/2346932 (무서운 케이온 효과)
관련글: http://moastone.egloos.com/2359845 (옥션에서의 케이온 효과)
관련글: http://moastone.egloos.com/2318048 (케이온에 나오는 악기들)

그리 감동받은 애니메이션도 아닌데 어쩌다보니 관련글을 5개나 쓰네요. 12화 완결 이후 팬들이 찾은 나머지 제품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케이온 효과에 관한 포스트로는 마지막이 될 것 같네요. 조금 길어서 가렸습니다.
클릭

지금까지 발매된 모든 앨범에 예외 없이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 엔딩곡 Don't say "lazy"는 지금까지 약 67000장이 팔렸고 오프닝곡인 Cagayake! GIRLS도 약 62000장이 팔려 오리콘 챠트 3주 연속 10위권내에 머물렀습니다. 삽입곡 ふわふわ時間은 39000장 정도 나갔다고 합니다. (첫주 판매랭킹 4위) 여기에 유이와 미오의 이미지송 앨범이 각각 33000장, 31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니 애니 OST 수익만 해도 짭잘할 것 같습니다. 나머지 캐릭터들의 이미지송 앨범도 계속 나올테니까요.
관련 링크: http://headlines.yahoo.co.jp/hl?a=20090623-00000001-maiall-ent

10화에 나왔던 리츠의 가방입니다. CCCP 디자인 보스턴 백인데 심플한 마크가 인상적이네요. 가격은 4200엔인데 방영 후 인터넷 쇼핑몰에서 바로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관련 링크: http://shop.yumetenpo.jp/goods/d/imperial-kobe.jp/g/bo-0016-3/index.shtml

11화에 등장한 찻집 사진입니다. 고풍스런 디자인이 맘에 든다는 사람들이 많아 팬들의 성지 순례 장소로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통학로나 학교, 도로 등은 지나간다고 돈드는게 아니지만 여긴 최소한 차라도 마셔야 하니 케이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죠.
관련 링크: http://r.tabelog.com/kyoto/A2605/A260503/26000380/dtlphotolst/1540969/?ityp=3

12화에서 유이의 친구 노도카가 사용하는 휴대폰입니다. NEC에서 발매한 N901iS 스피릿 블랙 에디션이라고 하네요. 케이온에서 나온 휴대폰 중 가장 촌스럽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제품 정보를 보니 2005년 여름 모델이었습니다.
관련 링크: http://k-tai.impress.co.jp/cda/article/news_toppage/23857.html

번외편에서 미오가 사용하던 이어폰입니다. AKG의 K314P 모델로 오픈 프라이스로 되어 있는데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2990엔에 판매되고 있더군요. 이어폰 자체는 2007년 2월 모델로 국내에서도 24000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관련 링크: http://www.harman-japan.co.jp/product/akg/k314p_k312p_k310p.html

아즈사 뒤쪽으로 보이는 장비들은 좀 비쌉니다. 오른쪽에 있는 것이 온쿄의 7.1채널 대응 AV 엠프 TX-NA906X인데 가격이 367500엔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은 파나소닉의 DVD 레코더 DMR-E30인데 93000엔입니다. DVD 레코더는 2002년 모델이라 지금은 단종되었더군요.
관련 링크: http://www.jp.onkyo.com/product/txna906x/
관련 링크: http://ctlg.panasonic.jp/product/info.do?pg=04&hb=DMR-E30

아즈사가 번외편에서 사용하던 휴대폰입니다. 소프트뱅크의 pantone 825SH 슬라이드 에디션인데 케이온에 등장했던 휴대폰 중에서는 가장 최신 모델입니다. (2008년 여름 모델) 이로써 케이온 캐릭터들이 사용하던 휴대폰은 모두 찾은 셈이네요. 물 건너 쿄애니 팬들 정말 대단합니다.
관련 링크: http://mb.softbank.jp/mb/product/3G/825sh/

아즈사 오른쪽에 있는 이상한 모양의 의자 보이시죠? 저게 LC4 CHAISE LONGUE라는 이탈리아산 디자인 체어인데 가격이 무려 567000엔입니다. 이거 올라오자마자 아즈냥 부자네, 이거 사면 용자 인증과 같은 덧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관련 링크: http://www.cassina-ixc.com/ja/brands_products/cassina/i_maestri_collection/le_corbusier/lc4_chaise_longue/index.html
마지막으로 팬들이 아닌 일반 잡지에 케이온의 경제 효과 분석 기사가 나갔습니다. 사이조 인터넷판에 2번에 걸쳐 실렸는데 그리 깊이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흥미 삼아 한 번 볼만했습니다.
관련 기사: http://www.cyzo.com/2009/06/post_2245.html
재미있는 것은 각 캐릭터 단위로 적용되는 케이온 효과가 틀리더군요. 다 번역하기 힘들어 아래와 같이 간단하게 요약해 보겠습니다.
- 미오의 베이스 FenderJapan JB62/LH
딱 2주만에 평소의 6개월치가 팔렸고 현재도 공장에 2년분이 발주된 상태라고 합니다.
- 유이의 기타 Gibson 2008 Les Paul Standard
저 모델도 잘 나가지만 저가 라인인 에피폰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답니다. 요즘 가장 인기라고 하네요.
- 츠무기의 키보드 KORG TRITON Extreme 76
생산 종료된 제품이지만 찾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 현재 생산 중인 X50, M50 모델을 권해주고 있답니다.
- 리츠의 드럼 YAMAHA Hipgig
매출에 전혀 영향이 없답니다.

관련글: http://moastone.egloos.com/2346932 (무서운 케이온 효과)
관련글: http://moastone.egloos.com/2359845 (옥션에서의 케이온 효과)
관련글: http://moastone.egloos.com/2318048 (케이온에 나오는 악기들)

사실 츠무기는 철이를 찾기 위해 정체를 숨기고 있었습니다. (퍽!)
그리 감동받은 애니메이션도 아닌데 어쩌다보니 관련글을 5개나 쓰네요. 12화 완결 이후 팬들이 찾은 나머지 제품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케이온 효과에 관한 포스트로는 마지막이 될 것 같네요. 조금 길어서 가렸습니다.
클릭

지금까지 발매된 모든 앨범에 예외 없이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 엔딩곡 Don't say "lazy"는 지금까지 약 67000장이 팔렸고 오프닝곡인 Cagayake! GIRLS도 약 62000장이 팔려 오리콘 챠트 3주 연속 10위권내에 머물렀습니다. 삽입곡 ふわふわ時間은 39000장 정도 나갔다고 합니다. (첫주 판매랭킹 4위) 여기에 유이와 미오의 이미지송 앨범이 각각 33000장, 31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니 애니 OST 수익만 해도 짭잘할 것 같습니다. 나머지 캐릭터들의 이미지송 앨범도 계속 나올테니까요.
관련 링크: http://headlines.yahoo.co.jp/hl?a=20090623-00000001-maiall-ent

10화에 나왔던 리츠의 가방입니다. CCCP 디자인 보스턴 백인데 심플한 마크가 인상적이네요. 가격은 4200엔인데 방영 후 인터넷 쇼핑몰에서 바로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관련 링크: http://shop.yumetenpo.jp/goods/d/imperial-kobe.jp/g/bo-0016-3/index.shtml

11화에 등장한 찻집 사진입니다. 고풍스런 디자인이 맘에 든다는 사람들이 많아 팬들의 성지 순례 장소로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통학로나 학교, 도로 등은 지나간다고 돈드는게 아니지만 여긴 최소한 차라도 마셔야 하니 케이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죠.
관련 링크: http://r.tabelog.com/kyoto/A2605/A260503/26000380/dtlphotolst/1540969/?ityp=3

12화에서 유이의 친구 노도카가 사용하는 휴대폰입니다. NEC에서 발매한 N901iS 스피릿 블랙 에디션이라고 하네요. 케이온에서 나온 휴대폰 중 가장 촌스럽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제품 정보를 보니 2005년 여름 모델이었습니다.
관련 링크: http://k-tai.impress.co.jp/cda/article/news_toppage/23857.html

번외편에서 미오가 사용하던 이어폰입니다. AKG의 K314P 모델로 오픈 프라이스로 되어 있는데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2990엔에 판매되고 있더군요. 이어폰 자체는 2007년 2월 모델로 국내에서도 24000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관련 링크: http://www.harman-japan.co.jp/product/akg/k314p_k312p_k310p.html

아즈사 뒤쪽으로 보이는 장비들은 좀 비쌉니다. 오른쪽에 있는 것이 온쿄의 7.1채널 대응 AV 엠프 TX-NA906X인데 가격이 367500엔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은 파나소닉의 DVD 레코더 DMR-E30인데 93000엔입니다. DVD 레코더는 2002년 모델이라 지금은 단종되었더군요.
관련 링크: http://www.jp.onkyo.com/product/txna906x/
관련 링크: http://ctlg.panasonic.jp/product/info.do?pg=04&hb=DMR-E30

아즈사가 번외편에서 사용하던 휴대폰입니다. 소프트뱅크의 pantone 825SH 슬라이드 에디션인데 케이온에 등장했던 휴대폰 중에서는 가장 최신 모델입니다. (2008년 여름 모델) 이로써 케이온 캐릭터들이 사용하던 휴대폰은 모두 찾은 셈이네요. 물 건너 쿄애니 팬들 정말 대단합니다.
관련 링크: http://mb.softbank.jp/mb/product/3G/825sh/

아즈사 오른쪽에 있는 이상한 모양의 의자 보이시죠? 저게 LC4 CHAISE LONGUE라는 이탈리아산 디자인 체어인데 가격이 무려 567000엔입니다. 이거 올라오자마자 아즈냥 부자네, 이거 사면 용자 인증과 같은 덧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관련 링크: http://www.cassina-ixc.com/ja/brands_products/cassina/i_maestri_collection/le_corbusier/lc4_chaise_longue/index.html
마지막으로 팬들이 아닌 일반 잡지에 케이온의 경제 효과 분석 기사가 나갔습니다. 사이조 인터넷판에 2번에 걸쳐 실렸는데 그리 깊이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흥미 삼아 한 번 볼만했습니다.
관련 기사: http://www.cyzo.com/2009/06/post_2245.html
재미있는 것은 각 캐릭터 단위로 적용되는 케이온 효과가 틀리더군요. 다 번역하기 힘들어 아래와 같이 간단하게 요약해 보겠습니다.
- 미오의 베이스 FenderJapan JB62/LH
딱 2주만에 평소의 6개월치가 팔렸고 현재도 공장에 2년분이 발주된 상태라고 합니다.
- 유이의 기타 Gibson 2008 Les Paul Standard
저 모델도 잘 나가지만 저가 라인인 에피폰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답니다. 요즘 가장 인기라고 하네요.
- 츠무기의 키보드 KORG TRITON Extreme 76
생산 종료된 제품이지만 찾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 현재 생산 중인 X50, M50 모델을 권해주고 있답니다.
- 리츠의 드럼 YAMAHA Hipgig
매출에 전혀 영향이 없답니다.

지못미, 리츠 ㅡㅡ;
태그 : 케이온



덧글
뭐, 리츠의 드럼도 디자인은 독특하지만, 결함이 있는 설계라고 들은듯.
제가 아는 드러머중 자기 드럼 산 사람은 정말 반쯤은 음악을 하려고 작정한 사람들이나 사더군요...;;;
보관도 그렇고 여러모로 다른 악기보다 구매가 망설여지기는 물건이죠 ㅠ.ㅠ
...그건 그렇고 리츠!!!!!
전미가 울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수히 악기 관점에서 본다면.
드럼은 개인 단독이 구매하여, 일반적 거주 환경에서 연주하기가 매우 거시기 하다는 점이 문제..
전 야마하제 전자드럼 사서 게임방에 쑤셔넣고(-_-) 있긴 한데, (8만엥 정도 하는 물건)
공간을 많이 먹어서 게임방이 너무 협소해 진 것은 물론이거니와,
밤중에 두들기다가 항의 전화 받은 적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활용이 못 되고 있습니다 ㅠㅠ
어쿠스틱 드럼을 쓰지 말고 전자드럼을 썼으면 되는건데......
드러머로써 그냥 OTL
이거 정말인지...
유행을 싫어하는 저에겐 그다지 안와닺지만 무섭네요
훨씬 비싼 등신대 피규어들도 잘만 팔리는데 왜...ㅡㅜ
디자인상에서는 똑같지만...
드럼은 왠만한 가정집에 들여놓기 힘들죠 방음이라던지...그래서 전자드럼을 추천합니다 (퍽!)
케이온 애정 캐릭터건만 ㅠ_ㅠ
1기로 끝마치니.. 물건들이 얼마나 더 잘나갈지 예상은 안돼지만, 2기가 나온다면 과연 어찌될까?..ㅡ,.ㅡ
매출에 전혀 영향이 없답니다.
악 마음이 아프다 (…).
드럼을 배울 생각이 있는데 저라도 하나 사야겠습니다─[라니]
다음에 일본가면 저 찻집 꼭 간다!!
- 제 가방(.........)이 어째서 소비에트 가방일까요...-_-
C&C 시리즈에서 제 주력진영이 소비에트이긴 하다만 저건 좀.....ㄱ-
- K314P는 싼 값에 괜찮은 음을 들려준다고 해서 구매 리스트에 올려놨다가 전작 K14P와 별 차이 없다는 말이 많아서 그냥 다른 이어폰을 질렀는데...
[K14P의 음역은 제가 주로 듣는 장르와는 잘 맞지 않는 편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사놓을 걸 그랬습니다. 뜬금없이 품절크리 떠서 정작 찾으려고 할 때 없을지도...-_-;;
자체를 사서 바꾸기에는 공간과 비용이 타 악기에 비해서 비싸서
안사는 것 같네요. 게다가 야마하는 드럼쪽에서는 중저가쪽에서는
그리 인기는 있는 모델이 아니라는 것도 한몫하겠군요..
차라리 ludwing나 mapex나 쓰지.....리츠 불쌍타 ...ㅡㅡ;;
혼자 노는 물건이 아니다보니 그런 모양입니다.
그리고, 드럼만큼은 헤드폰끼고 연습못하죠. 일본의 평균적인 주거 환경을 생각하면..
AKG의 K314P를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미오가 쓰는 거라고 자랑하고(;;;) 다녀야겠군요. 우히히히히힛.
이어폰 정보 보려고 수시로 들렸는데 찾기 힘드시나봐요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