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글: http://moastone.egloos.com/2346932

본격 홈쇼핑 애니쇼미더머니온의 무서운 효과에 대해서는 관련글에서 다뤘습니다. 이번에는 종영 기념으로 지난 포스팅 이후 올라온 몇가지들을 정리했으니 재미로 읽어주세요. 덕심으로 커버할 수 없는 고가의 제품이 하나 올라온게 인상적이네요. 2ch 관련 스레에서는 이미지들이 주로 올라오고 있어 링크의 절반 이상은 주인장이 직접 찾았습니다.
클릭

츠무기가 메고 있는 가방입니다. Another Edition이라는 브랜드 제품인데 가격이 7140엔이네요. 깔끔한 디자인이라 계절에 관계 없이 여성들에 메고 다니기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zozo.jp/shop/anotheredition/goods.html?gid=406941&did=&cid=975


미오와 유이의 캐릭터 송 앨범이 뮤직 스테이션(줄여서 Mステ) 싱글 랭킹 2위와 3위 차지했으며 발매 첫 날 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8월 중순에 아즈사 앨범이 발매 예정이라 이런 인기는 당분간 계속될 것 같네요. 그나저나 아즈사 캐릭터 송 앨범이 먼저 나오다니 리츠와 츠무기 팬들은 속타겠습니다.

리츠가 사용하던 샤프입니다. LAMY의 safari 모델이라고 하고 가격이 2625엔이네요. 디자인이 예뻐 주인장도 하나 사고 싶어졌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LAMY 홈페이지 가보니 이거 말고도 예쁜 디자인이 많던데 파는 곳 아시는 분은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관련 링크: http://www.lamy.jp/products/safari.html


10화에서 미오가 사용했던 TOMMY HILFIGER 미니 드럼 백 핑크 에디션입니다. TOMMY HILFIGER 옷은 주인장도 즐겨 입기 때문에 반갑네요. :) 정가는 만엔이 넘는데 온라인 쇼핑몰에서 절반가에 구입할 수 있나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item.rakuten.co.jp/united-us/th01107/




리츠가 들고 있는 휴대폰은 D902i 블랙 에디션으로 미오와 동일한 모델입니다. 미오는 화이트 에디션을 사용했는데 단종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특가로 재판매될 정도였으니 이것도 조만간 다시 등장하겠군요. 츠무기 휴대폰은 P702id 핑크 에디션이라고 하는데 이것 역시 단종된 모델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k-tai.impress.co.jp/cda/article/news_toppage/26154.html


리츠의 핸드폰에 달려있는 스트랩입니다. 고야맨이라는 캐릭터며 가격은 819엔. 거의 스쳐 지나가는 장면인데 저걸가지고 상품을 찾는 팬들의 집념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리츠 인기가 의외로 높던데 많이 팔리겠군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www.okinawaya.co.jp/shop/search.jsp?ls=VSL&mls=VSL&pl=false&mode=keyword&val=y1100074&wishMode=category2


츠무기네 집 쿠르저입니다. 호라이즌사의 인피니 105 모델이라고 하던데 이건 빠심으로도 커버할 수 없는 수준이네요. 이런건 대부분 주문 생산 방식이라 가격이 잘 공개되지 않는데 하위 기종인 70 모델의 가격이 약 450만 달러라고 합니다. 오늘자 환율로 57억이 조금 넘네요. 105 모델은 상위 프리미엄급 모델이라고 하니 이것보다 훨씬 비싸겠죠? 아래 링크에서 사진 몇 장 감상하세요.
관련 링크: http://nasci.jp/infini105.html


10화에 등장했던 계수기입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쓸일이 없지만 역이나 놀이공원, 백화점에서 입장객 수를 셀 때 사용하는 일종의 사무용품이라고 합니다. 9300엔이나 하네요. 역시 케이온 소품답게 만만치 않은 가격을 자랑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www.kokuyo-st.co.jp/search/1_detail.php?seihin_sikibetu=1&c1=04&c2=04F9&sid=100097184


10화에 등장하는 압력밥솥인데 조지루시 제품입니다. 근데 가격이 97650엔, 오늘자 환율로 129만원입니다. ㅡㅡ; 이걸로 밥을 지으면 미오맛이 나는 것도 아니니 실제 구매로 연결되는 건 아니겠죠.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그나저나 밥솥이 이렇게 비쌀줄 몰랐습니다.
관련 링크: http://www.zojirushi.co.jp/syohin/ricecooker/NPLT.html


사와코 선생님의 트렁크입니다. GLOBE TROTTER라는 브랜드인데 색상은 아이보리 화이트. 근데 가격이 무려 128000엔입니다! 예쁜 트렁크라는 건 인정하겠는데 너무 비싸네요. 역시 사와코 선생님은 머니온에 출연할 자격이 있는 재력가였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kakaku.ecnavi.jp/item_info/20576511040192.html


10화에서 아즈사가 사용했던 야마하 클립식 튜너입니다. 모델명이 TD-30M이며 가격은 6300엔. 악기쪽은 문외한이라 무슨 용도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yamaha.jp/product/winds/tuners/td-30m/

11화에서 아즈사가 사용했던 샤프입니다. 외모에 걸맞게 귀여운 디자인이네요. 가격은 399엔이고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필기구조차 정확하게 찾아내는 덕심에 두 손 들었습니다.
관련 링크: http://www.concierge-net.com/eshopdo/refer/vid028803.html


12화에 나왔던 커피 포트를 찾은 이미지인데 휴대폰 아래쪽에 보이는 체온계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이 나타나 제품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ㅡㅡ; 가격은 2850엔이고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www.terumo.co.jp/healthcare/products_ippan/c202.html


12화에 나왔던 특이한 모양의 기타입니다. 깁슨의 Flying V Mahogany/TV White라고 하던데 가격이 298000엔이네요. 쿠르저 가격을 보고 난 뒤라 별로 놀라지 않았습니다. ^^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www.rakuten.co.jp/ikebe/451762/467350/520377/848089/


미오가 들고있는 수박입니다. ㅡㅡ; 이건 단서가 미오 신장 대비 수박 크기와 줄무늬밖에 없어(쿄애니가 고증을 제대로 했다는 전제하에) 원산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전에 이거 원산지를 알아서 뭐하려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사진으로는 주인장 집 옆 슈퍼에서 파는 것과 비슷하기도 한데...

13화 예고편에 나왔던 마시멜로도 어김없이 인증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특히 맛있어 보인다면 사러 간다는 덧글이 죽 달렸는데 정말 애니 한 편 히트치니 생각도 못한 상품들이 덩달아 잘 팔리고 있습니다. 삽질보다는 이쪽이 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가격은 2877엔이며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shop.osada-sp.co.jp/shopdetail/007003000005/


미오가 사용하는 저 노트북은 맥북 또는 맥북 프로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저게 얼마짜리인데 여고생이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노골적인 낚시인 것 같아 거부감이...) 헤드폰에 이어 값비싼 아이템이 하나 더 등장했습니다. 미오 노트북이라는 선전 문구가 눈에 선하네요.
...그런데 저런 생각하기가 무섭게 미오 PC를 구입한 인증샷이 올라왔습니다.


참고로 주인장이 생각하는 미오 PC는 대충 이런 모습입니다. 저 정도 노력이 들어가면 캐릭터 이름을 붙일 수 있겠지요?

마지막으로 물 건너 한 대학 홈페이지 링크를 하나 걸어놓겠습니다. 화면을 잘 움직여 보시면 케이온 맴버들이 있을 겁니다. 어디있는지 한 번 찾아보세요. :)
관련 링크: http://www.zokei.ac.jp/opencampus/main.html

사실 리츠는 상상을 초월하는 미오빠였습니다.
본격 홈쇼핑 애니
클릭

츠무기가 메고 있는 가방입니다. Another Edition이라는 브랜드 제품인데 가격이 7140엔이네요. 깔끔한 디자인이라 계절에 관계 없이 여성들에 메고 다니기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zozo.jp/shop/anotheredition/goods.html?gid=406941&did=&cid=975


미오와 유이의 캐릭터 송 앨범이 뮤직 스테이션(줄여서 Mステ) 싱글 랭킹 2위와 3위 차지했으며 발매 첫 날 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8월 중순에 아즈사 앨범이 발매 예정이라 이런 인기는 당분간 계속될 것 같네요. 그나저나 아즈사 캐릭터 송 앨범이 먼저 나오다니 리츠와 츠무기 팬들은 속타겠습니다.

리츠가 사용하던 샤프입니다. LAMY의 safari 모델이라고 하고 가격이 2625엔이네요. 디자인이 예뻐 주인장도 하나 사고 싶어졌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LAMY 홈페이지 가보니 이거 말고도 예쁜 디자인이 많던데 파는 곳 아시는 분은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관련 링크: http://www.lamy.jp/products/safari.html


10화에서 미오가 사용했던 TOMMY HILFIGER 미니 드럼 백 핑크 에디션입니다. TOMMY HILFIGER 옷은 주인장도 즐겨 입기 때문에 반갑네요. :) 정가는 만엔이 넘는데 온라인 쇼핑몰에서 절반가에 구입할 수 있나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item.rakuten.co.jp/united-us/th01107/




리츠가 들고 있는 휴대폰은 D902i 블랙 에디션으로 미오와 동일한 모델입니다. 미오는 화이트 에디션을 사용했는데 단종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특가로 재판매될 정도였으니 이것도 조만간 다시 등장하겠군요. 츠무기 휴대폰은 P702id 핑크 에디션이라고 하는데 이것 역시 단종된 모델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k-tai.impress.co.jp/cda/article/news_toppage/26154.html


리츠의 핸드폰에 달려있는 스트랩입니다. 고야맨이라는 캐릭터며 가격은 819엔. 거의 스쳐 지나가는 장면인데 저걸가지고 상품을 찾는 팬들의 집념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리츠 인기가 의외로 높던데 많이 팔리겠군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www.okinawaya.co.jp/shop/search.jsp?ls=VSL&mls=VSL&pl=false&mode=keyword&val=y1100074&wishMode=category2


츠무기네 집 쿠르저입니다. 호라이즌사의 인피니 105 모델이라고 하던데 이건 빠심으로도 커버할 수 없는 수준이네요. 이런건 대부분 주문 생산 방식이라 가격이 잘 공개되지 않는데 하위 기종인 70 모델의 가격이 약 450만 달러라고 합니다. 오늘자 환율로 57억이 조금 넘네요. 105 모델은 상위 프리미엄급 모델이라고 하니 이것보다 훨씬 비싸겠죠? 아래 링크에서 사진 몇 장 감상하세요.
관련 링크: http://nasci.jp/infini105.html


10화에 등장했던 계수기입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쓸일이 없지만 역이나 놀이공원, 백화점에서 입장객 수를 셀 때 사용하는 일종의 사무용품이라고 합니다. 9300엔이나 하네요. 역시 케이온 소품답게 만만치 않은 가격을 자랑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www.kokuyo-st.co.jp/search/1_detail.php?seihin_sikibetu=1&c1=04&c2=04F9&sid=100097184


10화에 등장하는 압력밥솥인데 조지루시 제품입니다. 근데 가격이 97650엔, 오늘자 환율로 129만원입니다. ㅡㅡ; 이걸로 밥을 지으면 미오맛이 나는 것도 아니니 실제 구매로 연결되는 건 아니겠죠.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그나저나 밥솥이 이렇게 비쌀줄 몰랐습니다.
관련 링크: http://www.zojirushi.co.jp/syohin/ricecooker/NPLT.html


사와코 선생님의 트렁크입니다. GLOBE TROTTER라는 브랜드인데 색상은 아이보리 화이트. 근데 가격이 무려 128000엔입니다! 예쁜 트렁크라는 건 인정하겠는데 너무 비싸네요. 역시 사와코 선생님은 머니온에 출연할 자격이 있는 재력가였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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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에서 아즈사가 사용했던 야마하 클립식 튜너입니다. 모델명이 TD-30M이며 가격은 6300엔. 악기쪽은 문외한이라 무슨 용도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yamaha.jp/product/winds/tuners/td-30m/

11화에서 아즈사가 사용했던 샤프입니다. 외모에 걸맞게 귀여운 디자인이네요. 가격은 399엔이고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필기구조차 정확하게 찾아내는 덕심에 두 손 들었습니다.
관련 링크: http://www.concierge-net.com/eshopdo/refer/vid028803.html


12화에 나왔던 커피 포트를 찾은 이미지인데 휴대폰 아래쪽에 보이는 체온계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이 나타나 제품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ㅡㅡ; 가격은 2850엔이고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www.terumo.co.jp/healthcare/products_ippan/c202.html


12화에 나왔던 특이한 모양의 기타입니다. 깁슨의 Flying V Mahogany/TV White라고 하던데 가격이 298000엔이네요. 쿠르저 가격을 보고 난 뒤라 별로 놀라지 않았습니다. ^^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www.rakuten.co.jp/ikebe/451762/467350/520377/848089/


미오가 들고있는 수박입니다. ㅡㅡ; 이건 단서가 미오 신장 대비 수박 크기와 줄무늬밖에 없어(쿄애니가 고증을 제대로 했다는 전제하에) 원산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전에 이거 원산지를 알아서 뭐하려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사진으로는 주인장 집 옆 슈퍼에서 파는 것과 비슷하기도 한데...

13화 예고편에 나왔던 마시멜로도 어김없이 인증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특히 맛있어 보인다면 사러 간다는 덧글이 죽 달렸는데 정말 애니 한 편 히트치니 생각도 못한 상품들이 덩달아 잘 팔리고 있습니다. 삽질보다는 이쪽이 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가격은 2877엔이며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관련 링크: http://shop.osada-sp.co.jp/shopdetail/007003000005/


미오가 사용하는 저 노트북은 맥북 또는 맥북 프로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저게 얼마짜리인데 여고생이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노골적인 낚시인 것 같아 거부감이...) 헤드폰에 이어 값비싼 아이템이 하나 더 등장했습니다. 미오 노트북이라는 선전 문구가 눈에 선하네요.
...그런데 저런 생각하기가 무섭게 미오 PC를 구입한 인증샷이 올라왔습니다.


참고로 주인장이 생각하는 미오 PC는 대충 이런 모습입니다. 저 정도 노력이 들어가면 캐릭터 이름을 붙일 수 있겠지요?

마지막으로 물 건너 한 대학 홈페이지 링크를 하나 걸어놓겠습니다. 화면을 잘 움직여 보시면 케이온 맴버들이 있을 겁니다. 어디있는지 한 번 찾아보세요. :)
관련 링크: http://www.zokei.ac.jp/opencampus/main.html



덧글
그나저나 대학홈페이지 정말 멋지네요 ㅠㅠ
아낌없이 돈을 쓰는것을 보니 무섭다능...
푸하하하 ㅠㅠㅠ이사람들 뭐 이렇게 웃기나요ㅠㅠ
무슨 샤프에 가방까진 그렇다쳐도 사람 수 세는거랑 수박 원산지까지 파고 있다니ㅠㅠㅠㅠ
처음에는 정말 붐으로 시작한것이 지금은 점점 어디까지 발견하나 보자! 내가 먼저 특이한걸발견해야지!로 흘러가는 분위기라 구경하는쪽으로선 재밌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현을 튀기면서 풀었다 조였다 하면 음이 높거나 낮다는걸 표시합니다.
사진에서는 A음을 조절할 때 인데 A음보다 높으면 디스플레이 가운데의 오른쪽(High)쪽으로 향하죠.
이걸 조절해서 정확히 가운데에 오게 만들면 됩니다.
튜너가 없어도 튜닝은 할 수 있지만 튜닝방법을 제대로 모르거나, 귀차니즘의 산물. (...)
마지막 PC는 너무 노골적이라 줄무늬 공기밥을 넣어두는게 깔끔하고 임팩트 있을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배는 그 누구도 건들이지는 못할것 같지만 혹시나 모르죠.. 그러면 진짜 덕후들의 신이 될지도;;
저 토미제 트렁크는.. 회사 이름때문에 조이드가 갑작스레 인기가 높아질것도 같네요.
아 물론 지금은 트랜스포머 의 타카라와 합병해서 타카라토미 가 되었지만.. 혹시 이때문에 트랜스포머2 가 제대로 효과를 볼지도(...)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도 저런 곳에 넘어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상술도 저 정도면 극에 달해 있네요. 저예산 애니로 이정도로 뽑는 건 대단하다곤 생각하지만 무리한 마케팅엔 좀 좋게 보기가 힘듭니다 0-0
-------------------------------------------
PS. 쓸데없는 얘기지만, 상업용 애니메이션은 2000년도를 들어 셀애니에서 디지털 애니라는 진화를 이루었습니다. 더욱 제작이 간편해지고 깔끔해진 애니메이션들이 늘어나면서 오히려 제작물에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게 되었고, 극렬 하드 매니아들은 과거의 셀 애니에만 머무르게 되는 양극화 현상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애니계의 불황이 잇따리게 되자 더이상 실험적인 애니나 오리지널 스토리의 극장판들은 줄어들게 되었고 해외 개봉만 염두에 둔 극장판들(뱀파이어헌터D,스파제네레이션등)이 잇따리게 되며, 티비판의 경우 소위 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원작을 무리하게 애니화하는 경우도 빈번해지면서 작품의 질 또한 떨어지게 됩니다.
과거 아즈망가 대왕의 애니화소식 때만 해도 겨우 4권 완결의 만화책이 애니화된 건 극히 이례적이었지만, 요즘엔 단 2권 나온 만화의 애니화 소식도 들려올 정도로 템포가 굉장히 빨라졌죠.(물론 아즈망가의 애니화는 잘한 선택) 그만큼 사장되는 시간도 빨라지고...양은 닐어나지만 수명과 질은 짧아져만 간다고 느낍니다.
케이온 경우도 원작을 뛰어넘는 재미보다는 캐릭터와 흥행등 상업성에만 치중하는 것 같아서 참 아쉽네요. 교토가 퀄리티는 뛰어난 작품을 만들 줄은 알지만 속이 찬 작품을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오리지멀 작품인 문토만 봐도 무념...)
PS2. 성인 애니만 해도 그렇습니다만(....) 요즘 범람하는 화사한 것들은 전부 다 망작입니다. 과거 핑크파의 요수 시리즈나 린신 씨의 음마 시리즈의 퀄리티의 반도 못 따라오는 것들...그때의 장인 정신이 그립네요.-0-
한번 트랙백 걸고 가보겠습니다.
참고로 국내서는 yamaha것 구하기가 쉽지 않을것 같더군요.
... 공감보고 왔습니다. 수고하세요-
.hack//Goddess Is Forever, 스쿨드의 행운을-!!
어디산이냐에 따라 가격이 많이 차이나니까요 ^_^
이젠 애니에도 PPL의 시대가...;;;;
심심한데 임시대피소 좌표나
이글루스 이제 전연령판으로 바뀌었는데 이렇게 노출시키셔도 되시는건지;;
분명 18세 이상만 주소를 공개해달라는 원칙이 있는데 말이죠...
프리크리에서 보고 사고싶어서 가격 알아보고 절망했었던;;;
튜너는 덧글에도 달려있듯 음 조율용. 악기 조율은 'A'음, 즉 4도의 '라'음을 기준으로 합니다. 클래식 연주회에서 지휘자 입장 전에 단원들이 몸풀면서 악기음을 서로 맞추는데 그 때 울려대는 소리가 바로 이 높이의 소리죠.
그나저나 애니의 파급효과가 크긴 크군요. 얼마안가 본격적으로 PPL 계약이 맺어지고 어쩌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니시오 이신의 소설의 애니판 '괴물이야기'. 와타나베 아키오님의 그림을 오랜만에 볼수 있을 듯 싶네요. PV에 속는 건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작화퀄리티 하나만은 보장할 수 있을 듯
http://www.bakemonogatari.com/special/pv02.html 두번째 프로모션
http://www.bakemonogatari.com/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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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이야기 -당신이 있어 준 것- '
PV에 따르면 작화 퀄리티가 바스쿼슈 이후 진짜 끝내줍니다. 1화 보정일지도 모르지만 정말 극장판 수준. 조금 점쳐보건데 7월달 흥행 폭풍 후보중 하나.
http://www.sea-story.tv/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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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메기 울적에
본인이 가장 기대하는 작품 중 하나. 전작 쓰르라미 울적에는 뛰어난 스토리성과 전개에 비해 결말의 사실감 결여와 허무함이 참 아쉬웠는데...(네이비씰 출신 뺨치는 초딩 사토코라든지...)
http://umineko.tv 공식 사이트 (일본어로는 바다 고양이라고 하나 보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우는 소리가 고양이 닮아서 괭이갈매기라고 부르는데...두쪽 다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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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님도 리뷰하셨던 '파이팅 일발 충전짱'(정신공갹 당할까봐 사이트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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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라 타카코님의 '푸른 꽃'
솔직히 반갑고도 놀란 애니화. 본작의 팬이거든요. 백합물 관련 만화를 모으던 중에 본작을 2권까지 논스톱으로 읽고 작가의 팬이 됨. 이분 가끔 잔잔한 성인물도 그리십니다. 본작은 안 야하지만 순도 높은 백합물입니다. 만화원작은 강추지만 애니화될 만한 매력은 좀 미지수인데...(좀 많이 잔잔해서 졸려움 유발할 수도..)
http://www.aoihana.tv/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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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쇼 야구소녀단
http://www.sea-story.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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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MENT HUNTERS
http://elementhunters.com/
한일합작이지만 투자와 공동감독을 제외한 모든 스탭이 일본 쪽이라 한국적 느낌은 없다고 봐도 될 듯. 한일합작물의 전례를 보면 좀 꺼려지지만 퀄리티는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단지 저연령 쪽이라 제게는 별 메리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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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AN
http://www.canaan.jp
페이트나 극장판용으로 퀄리티 좋게 다시 만들어주길 바라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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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러버
http://www.prilover.tv
작년에 발매했던 퀄리티 좋은 미연시가 애니화. 이것도 놀랐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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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의 추억
http://www.starchild.co.jp/special/kanamemo/
뭔가를 노린 애니 느낌이 들긴 합니다. 7월 로리물 담당일 듯.
다만 탄탄한 원작이 있는 작품이라 잔잔한 드라마를 살린다면 대히트할 듯...
-------------------------------------------------------
하늘 가는 대로
http://www.mmv.co.jp/special/soramani/
-------------------------------------------------------
됴쿄 진도 8.0
http://www.tokyo-m8.com
아니메중에서는 이례적인 재난물. 이런 실험적인 작품이 사실 제 취향임. 비록 흥행은 힘들지라도....
그밖에 기대작들이 다수 포진한 7월입니다. 장르별로 편중되지 않고 다양하네요
PPL을 위한 애니인가;;;;;;
본격 쇼핑몰 애니메이션도 그렇지만 팬들이란 ㅇ<-<
고가제품 구입했어도 돈이 급해지면 다들 팔텐데....
아직 12화는 못봤지만 설마 플라잉브이까지 나올줄이야....
설마 어둠의 스폰서가 깁슨이라던가....orz
정말 삽질보다는 이쪽이 경제에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번에도 대박......
5년 넘게 써온 닉네임을 버릴 때가 온 건가...
웃고 가겠습니다...
뭐...이미 경음부보단 '꽃보다 소녀'이긴 해도 진짜 저거 PPL 아닐까요? -_-;;;;;;;;;;
우연인가... 어쨌든... 역시 어떤 부분이든 돈이 필요하군요...
베어폰 케이스에 아크릴 코팅을 했던지(그럼 비싸지만 보아하니 그건 아닌듯)
아니면 케이스 전면에 프린팅한걸 넣고 얇은 막같은걸 덧씌운듯하군요.
(베어본중 저런 케이스가 몇몇 있습니다.)
케이스가 보통 10만원대에 프린팅 해봐야 만원이내...
...어렵지 않군요 (...야!?)
이미지만 수위가 낮다면야 저도 당장 할수 있습니다! (야!?!?!?)
(구형 셔틀 전면케이스 만들때 2만원 들었었습니다. 2mm두께로 두껍게 했었죠 --;;;)
솔직히 저런거 하는거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문제가 되는건 역시 세간의 시선인게죠 ㅠ.ㅠ
그나저나 100만원이 넘어가는 밥솥이라는건 대체....
그런데 "미오맛"이라는 맛이 도대체 무슨 맛일지 궁금해지는 사람 여기 한명 추가입니다(..)
퍼갑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