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흘 정도의 수익 내역을 뽑아봤습니다. 하루 평균 50원이 조금 안되는데 적립금 2배 이벤트 기간임을 감안하면 7월 이후에는 더 암울해질 것 같습니다. 주인장만 그런게 아니라 이웃분들의 글을 읽어보면 하루 1클릭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건 팝스의 광고 키워드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광고로 연결되는 키워드 수가 많지 않다보니 클릭하고 싶어도 팝스 링크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건 비슷한 수익 모델과 비교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캐릭터 인기 순위를 반영하듯 캐릭터 이미지송 앨범이 유이와 미오 버전이 먼저 나왔습니다. 위 이미지가 CD 표지인데 원작보다 성숙한 느낌이라 맘에 드네요. 근데 케이온에는 유이와 미오 말고도 리츠, 츠무기, 유이 동생 우이, 최근에 등장한 후배 아즈사도 있습니다. 이런 캐릭터 팬들이 가만있지 않았겠죠?
이제는 아즈사만 남았군요. 각 캐릭터 이미지송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공식 표지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요즘 종영을 앞두고 '케이온은 살아가는 보람'이라는 새로운 표현이 유행이던데 그럼 사키는 살아있는 요람이겠군요. (노도카 슴가에 누우면 요람에 있는 기분이 들 것 같아서요.)
이제는 아즈사만 남았군요. 각 캐릭터 이미지송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공식 표지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요즘 종영을 앞두고 '케이온은 살아가는 보람'이라는 새로운 표현이 유행이던데 그럼 사키는 살아있는 요람이겠군요. (노도카 슴가에 누우면 요람에 있는 기분이 들 것 같아서요.)

최근에 주인장이 작성한 포스트 중 일부인데 팝스 키워드를 걸려고 하면 이렇게 없다고 나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포스트 길이와도 관계가 있는 것 같아 짧은 글인 경우 비슷한 결과가 나오더군요. 매번 긴 포스트를 작성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이런 제한이 있다면 기준을 공지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렛츠리뷰에도 올라왔던 링크프라이스에 비슷한 키워드 광고가 있습니다. 같은 글을 적용해 봤더니 저렇게 4개의 키워드가 광고로 등록되었습니다. 더구나 링크프라이스의 광고 서비스는 생성될 링크를 유저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대부분이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이글루스 팝스는 부족한 키워드도 문제지만 링크로 연결되는 쇼핑몰을 보면 이런데가 있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쇼핑몰의 네임밸류 역시 클릭을 유도하는 한 수단입니다. 아무래도 익숙한 이름이 나와야 안심하고 클릭할 수 있을테니까요. 팝스가 활성화되면서 이글루스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이득을 안겨주려면 이 부분은 개선되야 할 것 같습니다.


덧글
3 대에 걸쳐 모았습니다! 라는 컨셉?!
막 클릭해도 안먹히네요..
말씀해주신 문제점은 키워드 영업을 담당하는 팀에서 열심히 업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광고키워드와 블로거들이 포스팅하는 키워드와의 약간의 차이가 있어 처음 오픈할때 정작 블로그를 쓰면 팝스키워드가 많이 안붙는 상황을 발생하였습니다.
이미 이글루스 내부에서 잘 쓰고 있는 키워드들의 목록을 정리하여 광고영업파트에 보냈으니 빠른시일안에 조취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항상 팝스에 대해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 블로거로써 팝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싶은 마음은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