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 인기 순위를 반영하듯 유이와 미오 버전의 캐릭터 이미지송 앨범이 먼저 나왔습니다. 위 이미지가 CD 표지인데 원작보다 성숙한 느낌이라 맘에 드네요. 근데 케이온에는 유이와 미오 말고도 리츠, 츠무기, 유이 동생 우이, 최근에 등장한 후배 아즈사도 있습니다. 다른 캐릭터 팬들이 가만있지 않았겠죠?
클릭

먼저 리츠 표지가 그럴싸하게 등장했고,

단무지 공장 사장 아가씨 표지가 뒤를 이었으며,

급기하 살림꾼 여동생 우이 표지까지 등장했습니다.
이제는 아즈사만 남았군요. 각 캐릭터 이미지송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공식 표지가 어떻게 다를지 기대됩니다. 요즘 종영을 앞두고 '케이온은 살아가는 보람'이라는 새로운 표현이 유행이던데 그럼 사키는 살아있는 요람이겠군요. (노도카 슴가에 누우면 요람에 있는 기분이 들 것 같아서요.)


덧글
저도 사키 좋아합니다. 하지만 전 부장님파. 부장님 너무 멋져요.
그런데 인기순이라면 유이가 아니라 아즈사가 먼저 나와야할것 같은..;
아, 근데 이쁩니다 진짜(.......)
ㄴ무서운 아해들...
그리고 케이온 마음에 안드는게 있기는 했었지만 교토닮지 않게 퀼도 평범했었고.. 뭐 그저그렇기만 하네요..
그나마 사키가 나은듯합니다.(간접광고라던가.. 그런게 전혀 없으니..)
뭔가 미묘하네요. 비중만 있었으면 노도카도 이미지송 낼 생각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