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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에게 마음이 있는 3명의 소녀들과 교류를 하는 것이 전반 파트, 한 소녀에게 고백을 받은 후(여자가 먼저 고백한다고 하네요.) 전개되는 후반 파트는 RTC(Real Time Clock) 기능을 활용한 다양한 연애 이벤트로 꾸며지며 기존 게임과는 달리 엔딩이 따로 없습니다.
- RTC 기능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므로 한밤중에 게임을 실행하면 므흣한 이벤트를 볼 수도 있습니다. (what!!!)
- 5000개 이상의 스크립트, 150장 이상의 이벤트 CG, 25000개 이상의 보이스 등 NDS 게임 사상 최고의 볼륨을 자랑합니다.
- 터치펜을 이용한 스킨쉽이 가능합니다. 머리를 스다듬거나 어깨, 팔 등을 간지럽힐 수도 있으며 연인이 된 후에는 스커트를 들추는 등 더욱 대담한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what!!!)
- 히로인이 플레이어를 어떻게 부를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기나 주인님 등 전형적인 호칭 외에도 일본어 50음도에 대응해 자신의 이름을 직접 넣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도키메모 시리즈의 EVS와는 다른 기능이라고...) DS에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해 히로인이 말하는 도중 마이크로 끼어들 수 있습니다. 자꾸 그러면 히로인이 토라지기도 한답니다.
- 시험을 보는 이벤트가 종종 있는데 교사를 지망했던 개발 스텝 2명이 혼을 불태워 문제를 출제했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다고 합니다. 어려운 만큼 좋은 점수를 얻으면 히로인이 그에 상응하는 상을 준다네요. (키스라던가...)
- 연인간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교류 패턴을 시뮬레이션 하기 위해 혼신에 힘을 다하고 있으므로 1년 내내 플레이해도 질리지 않을 거리고 제작진은 공헌하고 있습니다. 실제 인터뷰 기사에서 모든 이벤트는 보는 것은 불가능할거라고 했다네요. 그대로 믿기는 힘들겠지만 볼륨은 엄청 방대할 것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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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결론: 땡기네요.
잡지 스캔샷










PS. 캐릭터 디자이너는 현재 조사 중입니다. 의심가는 원화가가 하나 있는데 아직 확실하지 않고 관련 스레에서는 내부 스텝일거라는 주장이 있더군요. 코나미는 아직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덧글
잡지에 실린 스샷만으로는 잘 모르겠어요.
바..밤에 데이트를,,,
PV 기대 중.
기대 중입니다.
PSP...미쿠 양이 있으니 팔 수도 없고 이걸 어쩌나요[...]
그냥 현실 공략을 (응?)
갑자기 DS가 사고는 싶은데 돈이 없군요..(..)
지르자. ㅡㅡ;;
재미는 별로였지만...
포켓스테이션과 연동되는 리얼타임 미소녀 육성게임.
하루 24시간을 1년으로 잡아서(2시간=1달) 제대로 이벤트 다 챙겨가면서 보려면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날밤을 새워야 하는 악마의 게임이었죠.
두 번인가 엔딩 보고 때려치웠습니다. -_-
확실하지 않습니다. 정보 더 찾아보겠습니다.
P. S : 터치펜 이용한 미연시 왜 안 나오나 했습니다...-_-;;
... 일본어가 문제라는 ㅠㅠ
정발될 것 같지도 않으니...
인간의 능력이란 무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게다가 리얼타임이라.. 사람판 다마고치군요.
전 여성유저지만 한번쯤 해보고 싶습니다.
연애 시뮬레이션에 있어서 꿈같은 설정이네요-_ㅠ...
여성향도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해보면 RTC기능으로 한 2-3년 뒤에 다시 켜보면 무슨 반응이 나올지 참...
악!!!!
실시간으로 해버리면, 아마도 저것은 [연인의 숲]이 될지도!
여성향이나 백합향으로 나와주길 진심으로 바라며!
->성별의 벽을 뛰어넘기란 좀 어려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