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9일 다운로드 방식으로 판매(가격 800엔)할 예정인 반다이남코 게임즈의 のびのびBOY 플레이 영상이 유튜브의 전용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괴혼을 제작한 타카하시 케이타(高橋慶太)의 최신작이라 나름 기대를 모았습니다만...공개된 동영상을 이해하지 못해 다들 혼란에 빠졌습니다. ㅡㅡ; PS3의 물리 연산 능력을 십분 활용한 게임이라고 하는데 동영상을 본 사람들은 대부분 '뭘 어떻게 플레이하라는거야?'라는 반응이었습니다. 일단 아래 공식 사이트 방문해 보시고(주소와 디자인도 엄청 비범합니다.) 아래 걸어놓은 동영상들도 감상하세요.
공식 사이트:
http://o--o.jp/다들 멍 하시겠지만 이걸 본 불건전한 사고방식의 주인장은 대번에 제작자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는지를 알아차렸습니다. 아래 주인장의 한줄 요약을 읽고 동영상을 다시 한 번 보세요. (신빙성? 당연히 엿 바꿔 먹었죠~)
클릭
덧글
전작인 괴혼도 꽤 재미있었으니...
영상이라네요. ㅡㅡ;
...이란 말이 절로 나오는군요(...)
그런 점에서 수상한게 두번째 영상인데... 잘 보시면 배경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게 만약 의도된 배경이라면, 하늘 아니면 바다 속 둘 중 하나인데 전자일 경우... 움직일 수 있는 '필드'의 영역이 상당할 것 같네요.
상당히 신선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별 문제없이 로딩이 잘됩니다.
Hineo님 말대로 플레이어인 무지개색지렁이가 물체를 옮기는 게임같네요
재밌을려나
게임이 나와봐야 알겠죠 뭐.
물론 게임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PS3 있는 후배놈 닥달해서 돌려봐야겠습니다.
두번째 영상은 그야말로 '?????'
그리고 마지막 영상은 왼쪽 위의 캐릭터가 하는 짓에서 그런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