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이어폰과 헤드폰은 어떤걸 쓰고 계시나요? by 히나사키미쿠님
히나사키미쿠님 블로그에서 봤는데 재미있어 보여 트랙백 했습니다. 주인장은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면 부서질 때까지 쓰기 때문에 지금껏 사용했던 모델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애용하고 있는 헤드폰 하나만 소개하겠습니다.

독일의 헤드폰 전문 기업 Ultrasone이 포터블 기기용으로 개발한 헤드폰 iCans입니다. 접이식이며 세미 오픈이라 야외에서 볼륨을 높이기 부담스럽지만 음 분리 능력이 탁월해 2년 넘게 애용하고 있습니다. 자사의 특허 기술인 S-Logic을 채용했다고 하는데 음향쪽으론 잼뱅이라 뭐가 좋은지 모르겠지만 악기를 많이 사용한 음악을 들을 때는 확실히 다른 헤드폰으로 잘 들리지 않는 음이 또렸하게 분리되더군요. 처음엔 음 분리가 너무 잘되 어색하기까지 했는데 요즘은 이거 없으면 휴대용 기기를 잘 안켭니다.
음 분리와 더불어 착용감이 좋다는 것이 또 다른 장점. 귀모양이 이상해 전체를 덮을 수 있는 큰 헤드폰 아니면 장시간 착용이 힘든데 이 놈은 굉장히 편합니다. 스폰지 부분이 빨리 떨어진다는 분들도 있던데 관리만 잘하면 주인장처럼 2년 넘게 잘 쓸 수 있습니다.
2년전 11만원에 구입했는데 지금도 가격은 비슷하더군요. 얼마 전부터 같은 회사의 저가형 HFI-15G를 PC용으로 쓰고 있지만 확실히 음질은 iCans쪽이 더 좋습니다. 젠하이저나 오디오 테크니카에서도 비슷한 가격대의 괜찮은 모델들이 나오는데 주인장은 로고가 멋있어서(...) 이쪽을 선택했습니다. 10만원 초반의 헤드폰 생각하시면 한 번 알아보세요.
애지중지하게 쓰고 있는 이어폰이나 헤드폰 있으시면 바톤 이어주세요. :)
히나사키미쿠님 블로그에서 봤는데 재미있어 보여 트랙백 했습니다. 주인장은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면 부서질 때까지 쓰기 때문에 지금껏 사용했던 모델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애용하고 있는 헤드폰 하나만 소개하겠습니다.


음 분리와 더불어 착용감이 좋다는 것이 또 다른 장점. 귀모양이 이상해 전체를 덮을 수 있는 큰 헤드폰 아니면 장시간 착용이 힘든데 이 놈은 굉장히 편합니다. 스폰지 부분이 빨리 떨어진다는 분들도 있던데 관리만 잘하면 주인장처럼 2년 넘게 잘 쓸 수 있습니다.
2년전 11만원에 구입했는데 지금도 가격은 비슷하더군요. 얼마 전부터 같은 회사의 저가형 HFI-15G를 PC용으로 쓰고 있지만 확실히 음질은 iCans쪽이 더 좋습니다. 젠하이저나 오디오 테크니카에서도 비슷한 가격대의 괜찮은 모델들이 나오는데 주인장은 로고가 멋있어서(...) 이쪽을 선택했습니다. 10만원 초반의 헤드폰 생각하시면 한 번 알아보세요.
애지중지하게 쓰고 있는 이어폰이나 헤드폰 있으시면 바톤 이어주세요. :)
태그 : 헤드폰바톤


덧글
흰색에 이어폰 아래 부분만 핑크가 들어간...
디자인이 예뻐서 산 거였는데 요즘 주위에서 많이 보이더라구요.
음질은 엉망진창.............에잉....
이전 777시절에는 죽도록 888만 사다 들은적도 있었지만 내 귀가 그리 고급도 아니고
요즘은 그저 평범하게 들을수만 있으면 뭐든 OK.
헤드폰 : 오테 ATH-ES7(일본 내수용), 소니 MDR-Z700DJ(일본내수용)
서라운드 헤드폰 : 파이오니어 DIR-1000C(일본 내수용)
이네요 ^^
이어폰이 mp3 패키지에 포함된 물건이긴 합니다만, 제 경우는 이어폰만 보고 mp3를 구입한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확실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지요.
헤드폰은 거치형이라 전원에 보조밥통을 달아 가지고 다닐까 생각했지만, 아직 행동에 옮겨보지는 못했네요. 음질이나 가격이나 모두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