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가장 큰 의사 소통 수단이자 모든 블로거들이 좋아하는 덧글에 관한 내용을 문답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평소 다른 분들이 덧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고... 처음 만들어본거라 많이 부족하니 궁금한 내용 더 있으면 가져다가 수정해서 쓰셔도 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비로그인 덧글을 허용하시나요? 허용한다면 허용 이유를 금지한다면 금지 이유를 알려주세요.
비로그인 덧글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이글루스 유저가 아닌 분들도 종종 오시기 때문에 그 분들과의 의사 소통을 위해 열어놓고 있습니다. 마이너 장르를 다루고 있고 이슈 글을 잘 안적는지라 비로그인 악플도 거의 없어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계속 허용할 생각입니다.
2. 같은 내용의 덧글이 2개 달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클릭 실수가 확실해 보이면 며칠 기다렸다 덧글 단 사람이 아무 액션을 하지 않은 경우 하나를 삭제합니다. 그냥 둬도 상관 없지만 이상하게 눈에 밟히더라구요. :)
3. 몇 달 전꺼라 내용도 기억나지 않은 포스트에 새 덧글이 달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포스트 내용에 관해 물어보는 덧글이었으면 바로 답글을 달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그냥 둡니다. 사실 포스팅 내용도 기억나지 않으니 뭐라 쓰기도 그렇지요.
4. 보기 싫은 덧글이 있나요? 어떤 덧글을 싫어하세요?
대놓고 쓰는 악플은 차라리 나은데 정중한 척 존대말을 쓰면서 속을 후벼파는 지능적인 악플이 있습니다. 치졸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쓴 것 같아 이런 덧글은 참 싫어합니다. 아예 욕을 쓰면 싸움이라도 하겠는데 이런 건 다루기 힘들어요.
5. 귀차니즘 말고 의도적으로 답글을 달지 않는 덧글이 있나요?
가끔 게임 구해달라는 덧글이 달립니다. 개인 메일로 요청하면 가능한 도와주는 편인데 비로그인 덧글로 딱 써놓으면 그렇더라구요. 예전에는 액션을 취했지만 요즘은 일부로 답글을 달지 않습니다.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답글을 안다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반성)
6. 예고 없이 삭제하는 덧글이 있나요?
'일단 벗고 시작할께요...' 식의 스팸 덧글을 무조건 지웁니다. 그리고 비로그인 덧글 중 정도가 심한 욕설도 지웁니다. 저 뿐만 아니라 그 덧글을 보는 다른 방문자들의 기분까지 나쁠 수 있으니까요.
7. 덧글을 차단한 적이 있나요? 밝힐 수 있으면 이유도 알려주세요.
특정 회원 덧글은 아직까지 차단한 적이 없습니다. 이글루 생활 끝날 때까지 없었으면 좋겠네요. '망까'라는 닉네임은 차단한 적이 있는데, 작년 중반인가 에로게 관련 포스팅만 하면 '블로그 폭파시키겠다.'라는 비로그인 협박 덧글을 남겨서 차단했습니다. 아마 비슷한 시기에 에로게 포스팅 하셨던 분들은 한번씩은 당해보셨을 꺼에요.
8. 답글을 달기 난감한 덧글이 있나요? 있으면 어떤 종류의 덧글인가요?
동문서답형 덧글이 답글 달기 가장 난감합니다. 가령 원화가 이야기 포스팅했는데 원화와 환율이 문제다라는 식의 덧글이 달리면 뭐라고 답변하기 힘들죠. ㅡㅡ; 이외에도 본문 내용 잘 안읽고 헛다리 짚는 덧글도 난감합니다.
9. 순위 놀이 덧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ex) 1등, 2등... ~라고 생각하는 사람 10人
과거에는 한 사람이 의도적으로 계속 써내려가 덧글 읽기를 방해할 수준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덧글이 포스팅과의 의사 소통이라 생각하니 순위 놀이가 좋은게 아닌 것 같습니다. 네이버처럼 ~라고 생각하는 사람 400人 정도 달리면 오히려 의사 소통을 방해하거든요.
10. 가장 많은 덧글이 달린 포스팅은 무엇인가요?
30만 기념 이벤트 포스팅에 덧글이 74개 달렸습니다.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11. 현재 덧글란에 바라는 것이 있나요?
답글 기능은 참 좋았습니다. 여기에 스킨을 직접 수정하지 않고 이글루 관리에서 덧글란 크기나 배경을 조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이모티콘도 몇 개 제공해 주면 좋고요. :)
12. 문답 넘기실 분들을 지정해 주세요.
처음 만들어 본 덧글이라 이웃분들에게 다 드리고 싶네요. 많이 가져가 주세요. ^^
1. 비로그인 덧글을 허용하시나요? 허용한다면 허용 이유를 금지한다면 금지 이유를 알려주세요.
비로그인 덧글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이글루스 유저가 아닌 분들도 종종 오시기 때문에 그 분들과의 의사 소통을 위해 열어놓고 있습니다. 마이너 장르를 다루고 있고 이슈 글을 잘 안적는지라 비로그인 악플도 거의 없어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계속 허용할 생각입니다.
2. 같은 내용의 덧글이 2개 달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클릭 실수가 확실해 보이면 며칠 기다렸다 덧글 단 사람이 아무 액션을 하지 않은 경우 하나를 삭제합니다. 그냥 둬도 상관 없지만 이상하게 눈에 밟히더라구요. :)
3. 몇 달 전꺼라 내용도 기억나지 않은 포스트에 새 덧글이 달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포스트 내용에 관해 물어보는 덧글이었으면 바로 답글을 달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그냥 둡니다. 사실 포스팅 내용도 기억나지 않으니 뭐라 쓰기도 그렇지요.
4. 보기 싫은 덧글이 있나요? 어떤 덧글을 싫어하세요?
대놓고 쓰는 악플은 차라리 나은데 정중한 척 존대말을 쓰면서 속을 후벼파는 지능적인 악플이 있습니다. 치졸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쓴 것 같아 이런 덧글은 참 싫어합니다. 아예 욕을 쓰면 싸움이라도 하겠는데 이런 건 다루기 힘들어요.
5. 귀차니즘 말고 의도적으로 답글을 달지 않는 덧글이 있나요?
가끔 게임 구해달라는 덧글이 달립니다. 개인 메일로 요청하면 가능한 도와주는 편인데 비로그인 덧글로 딱 써놓으면 그렇더라구요. 예전에는 액션을 취했지만 요즘은 일부로 답글을 달지 않습니다.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답글을 안다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반성)
6. 예고 없이 삭제하는 덧글이 있나요?
'일단 벗고 시작할께요...' 식의 스팸 덧글을 무조건 지웁니다. 그리고 비로그인 덧글 중 정도가 심한 욕설도 지웁니다. 저 뿐만 아니라 그 덧글을 보는 다른 방문자들의 기분까지 나쁠 수 있으니까요.
7. 덧글을 차단한 적이 있나요? 밝힐 수 있으면 이유도 알려주세요.
특정 회원 덧글은 아직까지 차단한 적이 없습니다. 이글루 생활 끝날 때까지 없었으면 좋겠네요. '망까'라는 닉네임은 차단한 적이 있는데, 작년 중반인가 에로게 관련 포스팅만 하면 '블로그 폭파시키겠다.'라는 비로그인 협박 덧글을 남겨서 차단했습니다. 아마 비슷한 시기에 에로게 포스팅 하셨던 분들은 한번씩은 당해보셨을 꺼에요.
8. 답글을 달기 난감한 덧글이 있나요? 있으면 어떤 종류의 덧글인가요?
동문서답형 덧글이 답글 달기 가장 난감합니다. 가령 원화가 이야기 포스팅했는데 원화와 환율이 문제다라는 식의 덧글이 달리면 뭐라고 답변하기 힘들죠. ㅡㅡ; 이외에도 본문 내용 잘 안읽고 헛다리 짚는 덧글도 난감합니다.
9. 순위 놀이 덧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ex) 1등, 2등... ~라고 생각하는 사람 10人
과거에는 한 사람이 의도적으로 계속 써내려가 덧글 읽기를 방해할 수준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덧글이 포스팅과의 의사 소통이라 생각하니 순위 놀이가 좋은게 아닌 것 같습니다. 네이버처럼 ~라고 생각하는 사람 400人 정도 달리면 오히려 의사 소통을 방해하거든요.
10. 가장 많은 덧글이 달린 포스팅은 무엇인가요?
30만 기념 이벤트 포스팅에 덧글이 74개 달렸습니다.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11. 현재 덧글란에 바라는 것이 있나요?
답글 기능은 참 좋았습니다. 여기에 스킨을 직접 수정하지 않고 이글루 관리에서 덧글란 크기나 배경을 조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이모티콘도 몇 개 제공해 주면 좋고요. :)
12. 문답 넘기실 분들을 지정해 주세요.
처음 만들어 본 덧글이라 이웃분들에게 다 드리고 싶네요. 많이 가져가 주세요. ^^



덧글
생각보단 고민하게되는 부분이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