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방은 다음 원화가 이야기의 주인공인 세노모토 히사시(瀨之本久史)가 그린 카미나와 요코입니다.
2.
블로그에 라이브 메신저를 설치했습니다. 왼쪽 주인장 ID moastone 옆에 보시면 메신저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게 녹색이면 접속 중이니 가끔 말걸어 주세요. :) 주인장은 업무 시간에만 메신저를 켜 놓으니 참고하시고, 혹 메시지를 보내더라도 회의나 외근 중이면 바로 답변드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점은 미리 양해해 주세요. 메신저 사용 중이신 분은 여기에서 HTML 코드를 긁어 자신의 블로그 스킨 <$nick$> 옆에 붙여주시면 됩니다.
3.
EBC 공지사항을 참조해 블로그 하단에 HanRSS 구독 아이콘을 달았습니다. (외부 링크 섹션 아래에 있습니다.) 현재 여기를 구독하고 있는 분들 숫자까지 집계할 수 있어 관련 아이콘을 함께 붙여 두었습니다. 어떻게 알고 55분이나 구독하고 계시던데 주인장이 좋아하는 숫자 69명이 될 때까지 노력하겠습니다. :)
4.
17차 렛츠리뷰 판타스틱 4월호에 당첨되었습니다. 4월 1일에 발표해서 만우절 농담인 줄 알았는데 잡지가 진짜 왔습니다. 생각보다 소설 비중이 커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지만 지난 번 처럼 네거티브가 평이 나오지 않도록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뷰해 보겠습니다. :)
5.
4월 신작 중 To LOVEる 작화가 눈이 띄길래 정보를 찾아보니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 감독을 오카 유이치(岡勇一)가 맡았더군요. XEBEC이 비밀병기로 키우는 애니메이터라고 하던데 경력에 비해 정말 빨리 크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82년생) 2007년 최고의 18禁 OVA라고 생각하는 癒してあげルン 西遊記 원화 담당이라 더 기억에 남는 작가. :)
6.
To LOVEる 수위가 꽤 높아 이젠 TV판도 막나가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かのこん 보니 쓰러지겠더군요. 예전엔 말만 서비스였는데 요즘엔 진짜 서비스로 승부하네요. 아래는 작품 소개 페이지 캡쳐한건데 그림만 보면 영락없는 18禁 OVA.

7.
혹 티스토리 초대장 있으신 분은 부탁할께요. 어떻게 받는건지 몰라 개인 메일 적어 놓겠습니다.
anidol0724@msn.com
하나 개설하려고 했더니 절차가 복잡하네요. :)


덧글
다음 원화가 이야기 기대되는군요~ 저번 코미케에서 동인지를 못 구해서 좀 쓰라렸다는 ㅠ_ㅠ
게다가 같은 제작사(XEBEC)이고....;;;
다만, 카노콘은 라이트노벨, 투러브루는 만화원작이라는 차이점이 있죠....;;;
그래서 심의에 아슬아슬하게 걸도록 만든듯 하네요^^
미스트제이드// 말씀하신대로 너무 한쪽으로만 치중하는 것 같습니다. 예쁘다는게 일본 애니의 장점이긴 하지만 이젠 부담스러울 정도로 그걸로 밀고 있으니...
DDAL, 데레땅// 네, 특히 카노콘. 쓰러지겠더라구요.
듀얼배드가이// 요즘은 살색이 대세입니다. :)
크악크악// 먼저 보내주신 분이 있어 그랬나 보네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담=드렌져// 카노콘 원작 소설은 읽지 않았지만 투러브루는 만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소년만화 치고는 자주 벗길래 애니 만들면 대충 어떤 분위기가 될지 알고 있었지만... 주인장 예상보다 강하더군요.
나발// 1화는 봤는데 심하긴 하더군요. 말씀하신대로 퀄리티는 괜찮은데 취향이 아니라...
슈나// 변신 장면 경고 안먹었나 모르겠어요.
카나마리아// AT-X쪽 애니들이 강하긴 하죠. 원작 소설도 꽤 야하다고 들었는데 언제 한 번 봐야겠네요.
빠나나푸딩// 하하하, 그럴지도요.
오랬만에 지겨움 없이 재밌게 본 유일한 작품입니다. ( 나중에 저도 이런 거 만들고 싶다는..)
무조건 살색이라고 해서 재밌는 건 아니니까요....
그나저나.... 이젠 동물쪽 토템소재가 대세인듯... 여우신령도 그렇고...